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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풀잎문학상 시 부문 본상 송용희 시인 선정됐다.
등록인 레몬 등록일 2021-10-06
첨부파일 송용희1.jpg  


제18회 풀잎문학상 시 부문 본상 하종일 전병길 송용희 오수관 시인, 소설 부문 본상 최이곤 작가가 선정됐다.

제18회 풀잎문학상추진위원회 심사위원장은 박효석 시인(한국현대시인협회 고문)이 맡았고, 심사위원은 김후란(문학의집 서울 이사장, 시인), 김용언 시인(전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마경덕 시인(시창작 강사), 손근호 시인(시창작 강사), 조규수(한국현대시인협회 총사무국장)이 맡았다.

◇제18회 풀잎문학상 수상자 기준

북한강 유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 ‘북한강문학비’ 건립을 기념해 순수문학과 작품성으로 선정하였으며, 수상자 기준은 기성 문인으로서 시집과 작품을 기준으로 하여 한국에서 풀잎처럼 청초하고 지역문학계 문학발전에 노고를 한 기성 문인에게 주는 상이다.

이 상은 2003년 경남 중산리 ‘천상병문학제’에서 ‘풀잎문학상’이 제정되어 올해 제18회로 권위 있는 문학상이다.

제18회 풀잎문학상 수상자

<시 부문 본상>

하종일 / 김화 가는 길

전병길 / 청춘보다 아름다워

송용희 / 메밀꽃

오수관 / 꽃다지

<소설 부문 본상>

최이곤 / 귀향

제18회 풀잎문학상 본상 송용희 시인

[출처] 제18회 풀잎문학상 시 부문 본상 송용희 시인 선정됐다.|작성자 인터넷문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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